공영운 현대차 사장(왼쪽 세번째)을 포함한 업계 대표 및 임원들이 3일 서울 종로구 무역보험공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수출상황점검회의에 참석했다.

산업부는 이날 각 기업 대표 및 임원들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관련 수출 영향 및 대응방안 긴급 점검하며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