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방송된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하승진 김화영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하승진 아버지는 아들 부부의 세배를 받은 뒤 "제일 좋은 건, 셋째가 있으면 더 좋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하승진은 이미 정관수술을 한 상태. 그는 아버지에게 "사람 약 올리냐"며 난감해했다.
이날 하승진 아버지는 아들 부부의 세배를 받은 뒤 "제일 좋은 건, 셋째가 있으면 더 좋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하승진은 이미 정관수술을 한 상태. 그는 아버지에게 "사람 약 올리냐"며 난감해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장영란은 "이미 묶은 걸 모르시냐"며 "이제 생산직 아니잖아"라고 말했고, 하승진은 "서비스직으로 바꾼 지 오래됐지"라고 받아쳐 스튜디오를 후끈하게 만들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