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EXID' 솔지가 소속사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와 결별했다.
2월 5일 가요계에 따르면, 솔지는 최근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솔지는 지난해 5월 바나나컬쳐와 재계약을 체결했으나 약 6개월 만에 전속계약을 해지하게 됐다. 재계약 이후 이렇다 할 개인 활동이 없던 것이 원인으로 보인다. 솔지는 현재 새 소속사를 찾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EXID 하니, 정화, 혜린은 바나나컬쳐와 결별했다. 하니와 정화는 연기자로 전향해 활동 중이며, 현재 EXID 멤버 중엔 LE만 소속사에 남았다.
한편, 솔지는 지난 2016년 갑상선 항진증으로 팀 활동을 중단, 약 2년간 휴식과 치료를 병행해오다 2018년 10월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 출연하며 복귀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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