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의 식습관이 6일 화제다. /사진=쥬비스 제공

슈퍼주니어 신동의 식습관이 6일 화제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신동이 김신영을 대신해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신동은 "김신영씨와 10년 전 '심심타파' 더블 DJ로 이름을 좀 날렸다. 자정에 한 프로그램이었는데 텐션과 청취율이 남달랐다. 매일 야식도 시켜먹어서 살도 많이 쪘었다"고 김신영과의 인연을 언급했다.


신동은 다이어트 성공 후 바뀐 식습관에 대해서는 "동치미 국수도 안 먹는다. 액체와 고체를 같이 먹으면 살찐다. 술도 끊은 지 100일 됐다. 내 건강을 위해 안 마시고 있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신동은 지난해 10월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해 3개월 동안 31kg을 감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