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정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방지를 위한 가이드라인에 따라 집단행사는 가급적 연기 또는 철회해달라는 협조 요청이 있어 이를 반영, 잠정 보류를 6일 결정했다.
앞서 시는 오는 10일부터 5일간 소흘읍 송우리 일원의 도시계획시설(태봉공원) 민간공원특례사업과 관련해 공원조성구역 내 세부설계에 대한 주민 의견수렴과 조경전문가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시민참여단을 모집을 공고한바 있다.
시 관계자는 “올해 7월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일몰제 시행을 감안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 진정 후 충분한 논의를 통해 일정을 재검토하여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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