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양세형, 양세찬 형제가 동반 출격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과거의 기억을 떠올리는 형제의 극과 극 반응이 큰 웃음을 유발했다.
양세형과 양세찬은 출연하는 방송마다 웃음 폭탄을 터트리는 활약으로 사랑받고 있다. 남다른 개그맨 DNA로 인기를 끌고 있는 양씨 형제는 지난해 연예대상에서 모두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방송에서 양씨 형제는 자신들의 어린시절 사진을 함께 봤다. 양세형은 해당 사진을 보고 옛 추억을 떠올렸고 양세찬은 기억이 나질 않는다며 찬물을 끼얹었다.
이후에도 양세형의 추억여행은 계속됐지만 양세찬이 분위기 파괴에 나섰다. 결국 양세형은 "너 내 동생 아니지"라며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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