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는 2월부터 중장년 1인가구 사회적 고립예방사업인 '뉴라이프 공작소 쎄-쎄-쎄' 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뉴라이프 공작소 쎄(save)-쎄(safe)-쎄(secure) 사업은 2020년 1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Save(발굴)-Safe(안전망 구축)-Secure(안전체계확보)단계 등을 통해 중장년 고독사를 예방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마을돌봄안전망과 지원체계를 구축해 복지사각지대 중장년 1인 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추진을 위해 하안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지난해 3월부터 하안·소하권역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심층적인 욕구조사를 실시해 1인 중장년 가구의 사회적 고립 실태를 파악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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