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는 지난 11일 일본 후쿠오카 마린 멧세 후쿠오카에서 개최된 월드투어 ‘TWICE WORLD TOUR 2019 ’TWICELIGHTS‘’(트와이스 월드투어 2019 ‘트와이스라이츠’)에 참여했다. 멤버들과 함께 'Feel Special'(필 스페셜) 무대를 선보인 것.
트와이스 9인이 완전체로 'Feel Special' 무대를 공연에서 선보인 건 처음이다. 미나는 지난해 8월 불안 장애 진단을 받은 후 휴식에 집중해왔다. 지난해 9월 23일 발매된 트와이스 8번째 미니 앨범 'Feel Special(필 스페셜)' 활동에도 앨범 녹음과 뮤직비디오 촬영에만 함께했고, 음악 방송과 국내외 공연 일정에는 참여하지 못했다.
더욱이 미나의 'Feel Special' 무대는 사전에 예고되지 않은 것이라 많은 관객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트와이스는 공연 후 공식 SNS에 미나가 참여한 'Feel Special'(필 스페셜) 무대 영상을 게재했다.
트와이스 9인이 완전체로 'Feel Special' 무대를 공연에서 선보인 건 처음이다. 미나는 지난해 8월 불안 장애 진단을 받은 후 휴식에 집중해왔다. 지난해 9월 23일 발매된 트와이스 8번째 미니 앨범 'Feel Special(필 스페셜)' 활동에도 앨범 녹음과 뮤직비디오 촬영에만 함께했고, 음악 방송과 국내외 공연 일정에는 참여하지 못했다.
더욱이 미나의 'Feel Special' 무대는 사전에 예고되지 않은 것이라 많은 관객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트와이스는 공연 후 공식 SNS에 미나가 참여한 'Feel Special'(필 스페셜) 무대 영상을 게재했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3월 3~4일 일본 도쿄돔에서 월드투어 '트와이스라이츠' 무대를 갖는다. 이어 3월 7~8일에 서울 송파구 KSPO DOME(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월드투어 마지막 무대를 꾸미고 세계 17개 도시 29회 공연에 이르는 10개월 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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