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브스 트래블 가이드는 미국 현지 기준 1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0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를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서 첫 평가를 받은 파라다이스시티는 신규 등재와 동시에 ‘4성(4-Star)’ 등급을 획득했다. 평가항목 중 고객 서비스와 시설, 다이닝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아트테인먼트’ 리조트로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2017년 4월 대한민국의 관문 인천 영종국제도시에 문을 연 파라다이스시티는 호텔, 카지노, 컨벤션, 스파, 테마파크, 예술전시공간, 스튜디오, 클럽 등 다양한 관광·엔터테인먼트 시설이 융합된 복합리조트다.
한편, ‘2020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는 전세계 73개 국가의 호텔과 레스토랑, 스파 총 1898곳의 등급을 발표했다. 그 결과 5성 호텔 268개(신규 70개), 4성 호텔 592개(신규 120개), 추천 호텔 439개(신규 81개) 등이 선정됐다. ‘2020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의 시상식은 2월18~19일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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