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가 역대 최고가 기록을 경신했다.
14일 오후 2시 46분 현재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보다 2.45%(2,500원) 오른 10만45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SK하이닉스는 장중 2.94% 오른 10만5000원을 기록해 신고가를 경신했다.
삼성전자(1.65%)와 삼성전자우(1.56%)도 동반 상승 중이다. 이날 삼성전자우도 장중 2.72% 올라 역대 최고가인 5만2800원을 기록했다.
이날 노무라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메모리 설비 투자 감소로 인해 올해 하반기까지 공급 증가세는 둔화할 것”이라며 “디램(DRAM) 공급 업체의 재고가 계속 줄고 있어 메모리 가격을 지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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