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재란이 최근 한 방송을 통해 안타까운 둘째딸 사연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최근 방송된 TV조선 '마이웨이'에서는 올해 83세인 가수 박재란의 사연이 공개됐다.
그녀는 17세 나이에 가수로 데뷔했다.' 럭키 모닝'으로 데뷔한 후 '코스모스 사랑' '뜰 아래 귀뚜라미' '산 너머 남촌에는' 등의 히트곡을 냈다.
박재란은 심장질환으로 갑자기 세상을 떠난 둘째딸의 안타까운 사연을 방송에서 공개했다.
그녀의 딸 고 박성신은 1989년 1집 ‘한번만 더’가 공전의 히트를 쳤으며 1991년 ‘크림 하나 설탕 하나’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 2집 발표 후 연예 활동을 사실상 중단했던 그는 2014년 8월 45세의 나이로 심장질환으로 사망했다.
박재란은 방송에서 "둘째딸이 2014년 심장질환으로 급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박재란은 심장질환으로 갑자기 세상을 떠난 둘째딸의 안타까운 사연을 방송에서 공개했다.
그녀의 딸 고 박성신은 1989년 1집 ‘한번만 더’가 공전의 히트를 쳤으며 1991년 ‘크림 하나 설탕 하나’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 2집 발표 후 연예 활동을 사실상 중단했던 그는 2014년 8월 45세의 나이로 심장질환으로 사망했다.
박재란은 방송에서 "둘째딸이 2014년 심장질환으로 급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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