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송갑석 시당위원장과 민주당 소속 선출직 공직자 및 주요 당직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또 상인들로부터 코로나-19 전파 여파에 따른 경기위축에 대한 의견을 듣기도 했다.
송 위원장은 "코로나-19 전파 이후 문재인정부와 민주당은 확산 방지를 위한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과하다 싶을 정도의 대응과 방역을 통해 코로나-19 확산은 억제되고 안정적으로 관리되는 상황이지만 경기가 위축돼 있는 것도 사실이다"고 말했다.
이어 "민주당 광주시당은 지역 경기 침체로 직접 타격이 우려되는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해 코로나-19 극복 장보기 행사와 경기회복 운동을 진행하게 됐다"면서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방역과 전파방지에 더욱 힘써 국민이 안심하고 경제활동에 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송 위원장은 "코로나-19 전파 이후 문재인정부와 민주당은 확산 방지를 위한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과하다 싶을 정도의 대응과 방역을 통해 코로나-19 확산은 억제되고 안정적으로 관리되는 상황이지만 경기가 위축돼 있는 것도 사실이다"고 말했다.
이어 "민주당 광주시당은 지역 경기 침체로 직접 타격이 우려되는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해 코로나-19 극복 장보기 행사와 경기회복 운동을 진행하게 됐다"면서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방역과 전파방지에 더욱 힘써 국민이 안심하고 경제활동에 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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