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아가 딸에 대한 걱정을 드러낸 가운데 딸 윤서진이 20일 화제다.
지난 19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배우 이상아가 출연했다.
이상아는 이날 "딸과 동네를 돌아다니는데 애들이 막 사진을 찍어달라고 하더라"라며 "'나보고 그러나' 그랬더니 딸을 알아보고 찍어달라고 하더라. 딸은 SNS 쪽으로 유명하다"고 밝혔다. 이상아 딸 윤서진은 팔로워 6만명에 가까운 SNS 인기 스타다.
이상아는 "근데 딸이 대학을 안 갔다. '대학이 인생에 전부는 아니야'라고는 하지만, 대학을 갔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때는 친구들은 가고, 나만 대학에 안 가면 괜히 자격지심 생기고 이러는데 딸은 너무 떳떳하다"고 덧붙였다.
이에 윤서진은 "공부 쪽을 하고 싶은 생각은 없다. 제가 보기에는 대학교 간 친구들이 행복해 보이지 않았다. 가고 싶은 생각이 안 들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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