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 개그맨 권진영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권진영은 최근 '박미선, 김성은, 권진영의 여탕Show'(이하 여탕쇼)를 준비 중이라며 근황을 전했다.
'여탕쇼'는 금남의 구역인 여탕에서 이뤄지는 솔직하고 발칙한 토크쇼다. 입담과 순발력이 보장된 개그우먼 박미선과 김성은, 권진영이 뭉친 코미디 쇼로 웃음과 공감, 힐링을 갖춘 공연이다.
한편 지난달 31일 JG엔터테인먼트은 여탕쇼 프레스콜을 취소하고 공연을 연기한다고 알렸다. 다음달 6일 개최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연기했다.
한편 지난달 31일 JG엔터테인먼트은 여탕쇼 프레스콜을 취소하고 공연을 연기한다고 알렸다. 다음달 6일 개최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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