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후베이성 위생건강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자정 기준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630명 증가한 6만4084명이다.
바이러스가 처음 발생한 우한에서만 541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특히 이날 하루 새 코로나19에 감염돼 사망한 이들의 숫자가 96명으로 집계됐다. 이 중 우한에서 나온 사망자는 82명으로 신규 사망자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