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농협전남지역본부 제공.
농협전남지역본부는 24일 지역본부 구내식당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및 코로나19에 따른 경기부진 등으로 인해 돼지가격 폭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돈농가를 돕기 위한 국내산 돼지고기 소비 확대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전남농협은 이날 직원들을 위해 한돈 수육 및 삼겹살 300인분을 준비했으며, 돼지고기 소비 확대를 위해 전남농협이 앞장 설 것을 다짐하는 한편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돈 농가의 마음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