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에서 코로나19 감염자가 사망한 것은 이번이 4번째로 중국과 이란, 한국 등 아시아 국가를 제외하고 사망자가 가장 많습니다.
이탈리아 정부는 앞서 지난 22일 롬바르디와 베네토 등 코로나19에 가장 크게 퍼지고 있는 북부 지역의 10여개 소도시들에 대해 봉쇄조치를 취한 바 있다.
롬바르디와 베네토에서는 모든 스포츠 행사들이 취소되고 학교들에도 휴교령이 내려졌으며 일부 기업들은 직원들에게 회사에 나오지 말고 집에 머물도록 지시했다.
롬바르디와 베네토에서는 모든 스포츠 행사들이 취소되고 학교들에도 휴교령이 내려졌으며 일부 기업들은 직원들에게 회사에 나오지 말고 집에 머물도록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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