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대상웰라이프
대상웰라이프의 ‘마이밀 뉴프로틴’이 지난달 서장훈을 모델로 발탁하며 공개한 TVCF가 중장년층의 공감을 얻어 ‘마이밀 뉴프로틴’이 ‘서장훈 단백질’이라는 애칭을 얻으며 인기를 끌고 있다고 25일 전했다.
지난달 공개된 TVCF는 ‘화분 편’, ‘양말 편’으로 구성되어 화분처럼 무거운 것을 들거나, 양말을 신다가 넘어지지 않으려면 단백질 섭취를 통해 근 감소를 예방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이 TVCF는 근력이 부족해 일상에서 쉽게 겪을 수 있는 상황을 제시해 근력이 부족한 사람들의 공감을 얻었다. 특히 중장년층 소비자 사이에서 화제를 모아 단백질 제품의 저변을 넓히고 있다는 평이다.

’마이밀 뉴프로틴’은 50년 이상 축적된 대상㈜의 식품 연구 노하우와 건강식품 브랜드 대상웰라이프의 기술력으로 만든 단백질 고함량 균형단백질이다. 30대 이후 나이가 들수록 근섬유가 위축되고, 근육의 기능도 떨어지는 중장년층을 고려해 단백질 섭취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마이밀 뉴프로틴’은 일일 복용량에 소고기 등심 약 310g, 우유 1.7리터, 달걀 8개 분량에 달하는 단백질이 들어있다. 이는 근육 생성에 도움을 주는 동물성 단백질과 근 감소를 방지하는 식물성 단백질이 5:5 비율로 구성되어, 필요한 단백질을 균형 있게 섭취할 수 있다.

대상웰라이프 관계자는 “단백질 섭취량이 부족한 중장년층이 많다. 식사로 단백질 섭취가 어렵다면 ‘마이밀 뉴프로틴’을 통해 단백질을 간편하게 섭취해보시길 바란다”며 “광고모델인 서장훈과 함께 소비자에게 단백질 섭취와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전달할 예정이며 또 다양한 이벤트도 계획 중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