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자이엘이 상한가를 경신했다. 이는 오상자이엘 계열사인 오상헬스케어가 코로나19 진단키트 개발을 완료한 영향이다.
25일 오전 10시 15분 현재 오상자이엘은 전 거래일 대비 29.66%(1720원) 오른 752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장중 7540원까지 오르면서 상한가를 기록했다.
전날 오상자이엘의 계열회사인 오상헬스케어는 지난 주말부터 급격한 확산 추세에 있는 코로나19 진단키트의 개발을 완료하고 이번 주부터 해외시장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미 이탈리아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글로벌 진단시약 및 장비업체인 엘리텍(Elitek)사로부터 5000테스트 분의 물량을 정식 수주 받아 이달 중으로 선적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