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펄어비스는 지난 24일부터 임산부와 취약 직원을 대상으로 재택근무를 시행한 바 있다. 근무공간인 안양시에 확진자가 발생했고 임직원의 감염 예방과 지역사회에 코로나19가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부분적 재택근무를 운영해 왔다.
펄어비스는 최근 감염병 위기경보가 ‘심각’으로 격상됨에 따라 임직원 건강과 안전을 위해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업무 특성상 재택근무가 가능한 부서를 대상으로 확대 시행키로 결정했다.
이날 펄어비스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재택근무를 확대 시행하게 됐다”며 “재택근무 기간 연장은 주말 상황을 보고 검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