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는 먼저 도드람(4900원~), 포크밸리(9600원~) 등 우수 한돈 브랜드 상품을 최대 28%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여기에 10% 중복 할인쿠폰도 추가로 증정한다.
1~2인 가구 수요에 맞춰 필요한 만큼 소비할 수 있는 소용량∙소포장 상품도 특가에 내놓았다. ‘삼겹살구이 400g+400g’을 모바일 전용가 6900원에 판매하고, ‘삼겹살 500g+500g’을 무료배송 혜택을 더한 1만500원에 선보인다. 또 돼지고기와 곁들이면 좋은 쌈 채소∙홍어∙나물 등의 상품도 동시에 할인 판매한다.
한편 인터파크에 따르면 지난해 삼겹살데이가 속해있는 주간(2019/2/25~3/3)의 돼지고기 판매는 전주 대비 2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또한 온라인 쇼핑몰을 통한 축산류 판매 역시 꾸준히 증가해 인터파크의 최근 3년간 연평균 거래액 증가율은 4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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