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대표가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에서 열린 긴급 브리핑에서 "4.15 총선 관련 국민의당은 253개 지역구에 무공천하는 대신 비례대표 공천에 집중할 것"이라며 발표문을 낭독한 뒤 정론관을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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