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 사진=우동명 뉴스1 기자
영국 내 신종 코로라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명이 더 추가돼 총 23명이 됐다.
29일(현지시간)BBC방송 등에 따르면 영국 보건부는 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발생했다. 이들 중 2명은 최근 이탈리아를 나머지 한명은 아시아를 다녀온 것으로 조사됐다. 영국 보건당국은 이 환자가 접촉한 사람들을 추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