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철 원내대표(오른쪽 두번째)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45호에서 열린 미래통합당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심 원내대표는 "의사협회가 3월 첫 주 일주일 동안 범국민적 사회적 거리 두기를 권유했는데, 의협의 권유에 동참하고 방역 당국이 안내하는 위생지침을 철저히 지켜주기를 바란다", "우리가 하나되면 이 사태는 단기간에 극복할 수 있다"며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를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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