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영 원내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회의실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상임위 간사단 연석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북한이 지난 28일 합동타격훈련에 이어 어제 동해상으로 미상의 발사체 두 발을 발사한 것은 매우 유감스러운 일"이라며 "코로나19로 한미연합훈련을 연기한 상태에서 북 측이 오히려 군사적 긴장을 초래하는 이유는 전혀 납득할 수 없다", "북의 도발행위는 코로나19 맞서싸우는 우리 국민들에게 적지않은 상처를 줬다", "이같은 행태가 남북관계 북미관계 개선에 하등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분명히 경고한다"며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