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왼쪽)이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76회 국회(임시회) 제6차 본회의 경제분야 대정부 질문에서 고심하고 있다.
이날 대정부 질문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역 예방에 따른 추경처리 협조 및 예비비 집행, 마스크 대란 사태, 소득주도 성장 폐기 등과 관련 정부 대책을 놓고 여야 간 공방을 벌였다.
한편 대정부 질문 마지막 날인 내일(4일)은 교육·사회·문화분야의 질문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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