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엽 민생당 공동대표(오른쪽)와 박지원 의원이 4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76회 국회(임시회) 제7차 본회의 교육·사회·문화분야 대정부 질문에서 의견을 나누고 있다.
이날 대정부 질문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역 예방 대책, 대구·경북 지역의 의료인력·병상 부족 문제, 마스크 대란 사태 등과 관련 정부 대책을 놓고 여야 간 공방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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