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시는 농협 포천시지부와 관내 마스크 제조업체 2곳과 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난달 28일부터 자체적으로 마스크 물량을 확보해 시민들에게 공급해왔다.
포천시는 농협 포천시지부와 협력해 관내 마스크 제조공장의 납품 물량을 확보하고 세대수에 따라 공급물량을 읍면동에 배정하면 각 마을 이·통장이 세대별로 원가에 배부한다고 설명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읍면동 세대별 마스크 보급을 통해 거동이 불편하거나 접근성이 떨어져 마스크를 구매하지 못했던 시민들도 안전하게 마스크를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공정하고 공평한 마스크 보급을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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