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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은 5일 1180원~1184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84.72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4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미국 ISM비제조업지수가 예상보다 양호했던 가운데 뉴욕증시 상승과 주요국의 부양 기대가 더해지면서 반등했다”며 “달러 변동과 최근 하락에 따른 숨 고르기에 하락폭은 제한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