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원빈이 다가온 봄을 맞아 스프링 라운딩 룩을 제안했다.
CJ ENM 오쇼핑 부문에서 전개하는 장 미쉘 바스키아는 원빈과 함께한 골프 웨어 화보를 3월 5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원빈은 산뜻한 네이비 컬러의 코트에 전체적으로 블루 계열로 코디해 톤 온 톤 패션을 완성해 도심 속 포멀한 출근룩과 주말 필드에서의 라이프 웨어에도 손색없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또 다른 화보 컷에서도 변함없는 비주얼로 그레이와 네이비, 화이트 세가지 컬러의 조합이 돋보이는 깔끔한 조합으로 봄 라운딩 뿐 아니라 웨어러블한 착용이 가능한 골프 웨어를 소개했다.
한편 원빈은 지난 2010년 개봉한 영화 '아저씨' 이후 공백기를 갖고 있으며, 광고 모델 등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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