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 도착해 짐을 내리는 중국인 유학생들. / 사진제공=용인시
용인시는 2월3일부터 3월5일까지 입국한 관내 중국인 유학생은 1134명이며 코로나19 확진자는 단 한명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이들 중국인 유학생을 기숙사나 자취방에 자가격리한 상태에서 14일 동안 관리한 뒤 이상이 없으면 격리해제하고 있다.

발열 등 증상이 나타나 진단검사를 받은 유학생은 1명 있었으나 진단 검사 결과 음성으로 판정됐다고 밝혔다.


이들 가운데 입국 후 14일이 지나 자가격리에서 해제된 학생은 총 647명이며 나머지 487명은 현재 기숙사와 자취방 등에서 자가격리 중이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