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지사는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우리 경제구조 규모와 복지지출 비중(OECD 절반 수준) 재원도 얼마든지 만들수 있다"며 "100만원 재난기본소득을 응원하며 함께 전국민 기본소득의 길을 열어가는데 함께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일자리가 대량 사라지는 4차 산업혁명시대, 투자할 곳보다 투자할 돈이 넘쳐 저성장이 일상이 되는 시대에 경제 흐름을 되살리고 지속성장을 담보할 유일한 정책 '기본소득'"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김경수 지사는 이날 경남도청 브리핑에서 전 국민에게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제안하며 "코로나19로 인한 세계 경제 위기에 대한 걱정과 불안이 갈수록 커지고 있어 국가 차원의 특단 대책을 준비해야 하는 시기"라며 설명했다.
그러면서 "지금 한국 경제의 가장 큰 문제는 내수시장에 돈이 돌지 않는 것이며 그동안 수출을 통해 버텨왔지만 이제는 그마저 불투명한 상황"이라며 "내수와 수출이 동시에 위축되면 일자리 대폭 감소, 소득 감소로 이어지고 내수 시장이 더 얼어붙는 악순환이 이어지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지금 한국 경제의 가장 큰 문제는 내수시장에 돈이 돌지 않는 것이며 그동안 수출을 통해 버텨왔지만 이제는 그마저 불투명한 상황"이라며 "내수와 수출이 동시에 위축되면 일자리 대폭 감소, 소득 감소로 이어지고 내수 시장이 더 얼어붙는 악순환이 이어지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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