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 리스터 프랑스 문화부 장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9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프랑스 문화부 관계자는 최근 프랑스 의회를 방문한 리스터 장관이 감염자들과 접촉한 점을 알게 돼 검진을 받았다고 말했다. 검사 결과 양성 반응으로 확인됐다.
문화부 관계자는 이로 인해 리스터 장관이 며칠째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을 만나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프랑스 질병관리본부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총 1412명이라고 발표했다. 누적 사망자는 25명이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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