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445호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이날 진 장관은 재난기본소득과 관련 재난 피해에 한정하는 등 현금을 지급할 수 있는 법적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는 의원 질의에 "앞으로 미래 복지체계 위해서 꼭 필요한 제도로 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현재 외국 사례를 봐도 많은 효과를 봤다는 것이 안나와있다", "국민적 공감대가 있어야 하고 좀 더 연구를 해야 한다"고 답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