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000명을 넘겼다. /사진=로이터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000명을 넘겼다.
11일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이날 오후 기준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인 사례가 1000건을 넘겼다.

워싱턴포스트는 "바이러스 양성 반응은 30개 주에서 검출됐다"며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검사 진단 키트를 더 많이 내놓는다면 확진자 수는 더 늘어날 전망"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까지 미국에서 사망자 수는 31명으로 확인됐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