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 시즌3'가 출연자 인성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예정된 날짜에 첫 방송을 할 예정이다. /사진=채널A 제공

'하트시그널 시즌3'가 출연자 인성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예정된 날짜에 첫 방송을 할 예정이다.
13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채널A 관계자는 이날 "'하트시그널 시즌3'의 출연자 논란과 관련해 제작진이 상황을 확인 중에 있다"고 말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첫 방송 날짜 변동 유무에 대해서는 “앞서 공지했던 25일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고 언급했다. 이어 "제작진이 출연자 논란과 관련해서 (사실 여부) 확인 중에 있는 상황이다. 해당 내용에 대한 확인이 이뤄지면 추후 입장을 발표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하트시그널3’는 첫 방송을 앞두고 출연자 인성 논란이 불거졌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해당 방송 출연 예정인 한 여성과 관련한 폭로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 작성자는 "저는 '하트시그널3' 출연자 중 전직 승무원으로 나오는 사람 학교 후배입니다"라며 출연자와 관련한 내용을 언급했다. 그는 심한 언행, 삿대질과 인격 모독 등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한편 '하트시그널3'은 청춘 남녀들이 '시그널 하우스'에 머물며 서로 썸을 타고, 연예인 예측단이 이들의 심리를 추리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오는 25일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