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주식회사가 ‘공영쇼핑’ 채널을 통해 방송한 고려은단의 비타민C 제품이 전량 매진됐다.
14일 경기도주식회사에 따르면 13일 오후 2시 30분부터 생방송으로 시작해 20분도 되지 않는 짧은 시간에 2400세트가 모두 동날 정도로 폭발적 인기를 끌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1월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을 위해 홈쇼핑 및 T커머스 방송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이말 진행된 생방송은 사업의 첫 단추였다.
앞서 경기도주식회사와 고려은단은 코로나19 감염증으로 국민 건강이 위협받고 있는 때에 신체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을 물색했다. 그 결과, ‘공영쇼핑’ 채널을 통해 비타민C 제품의 방송을 진행할 수 있었다.
앞서 경기도주식회사와 고려은단은 코로나19 감염증으로 국민 건강이 위협받고 있는 때에 신체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을 물색했다. 그 결과, ‘공영쇼핑’ 채널을 통해 비타민C 제품의 방송을 진행할 수 있었다.
이는 정확히 소비자들의 마음을 두드렸다. 최근 비타민C 제품 판매 급증으로 인한 재고 부족으로 1인 1세트라는 구매 제한이 있었지만, 방송 시작 후 약 19분 만에 준비한 재고가 모두 소진됐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앞으로도 미디어와 다양한 유통 채널을 연계해, 코로나19 감염증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중소기업을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앞으로도 미디어와 다양한 유통 채널을 연계해, 코로나19 감염증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중소기업을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