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지켐생명과학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개발에 나섰다”고 밝히자 장중 상한가를 기록했다.
17일 오전 9시 41분 현재 엔지켐생명과학은 전 거래일 대비 29.84%(1만4250원) 오른 6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엔지켐생명과학은 지난 16일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위해 작용기전의 치료제인 신약물질 ‘EC-18’의 효과와 관련해 국내 치료제 임상 및 미국 정부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엔지켐생명과학은 1999년 설립된 신약개발 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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