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236.26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8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연준의 CP(기업어음) 매비을 결정했다는 보도와 트럼프 정부의 1조달러 규모의 재정부양책을 검토했다는 소식 등이 전해지면서 미국 국채 금리 상승과 함께 상승했다”며 “달러 강세를 고려할 때 하락폭은 소폭에 그칠 전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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