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국무총리가 19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중앙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날 정 총리는 "대규모 확산 시발점이 된 31번 확진자가 발생한 지 한달이 지난 가운데 어제, 대구시 요양병원 다섯 곳에서 90여 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다", "코로나19와의 전투에서는 결코 안심할 수 있는 순간이 없음을 다시 한번 보여준 사례"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