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성 미래통합당 최고위원이 20일 낮 12시 45분쯤 경남 양산의 한 종교시설에서 발견됐다.
앞서 김 최고위원은 '미투 의혹'으로 공천이 취소되자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는 글을 써놓고 잠적했다.
이날 확인된 김 최고위원은 건강상 큰 문제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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