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대표는 취임사를 통해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위기극복과 미래성장 기반 마련을 강조했다.이를 위한 실천 방법으로 ▲혁신금융을 통한 시장지배력 강화 ▲견고한 건전성 관리 ▲고객 만족 극대화 ▲직원 역량 제고 및 정도경영 등 4가지를 제시했다.
숭의여고와 이화여대 행정학과를 졸업한 최 대표는 1986년 기업은행에 입사했다. 이후 여신관리부장, 강서·제주지역본부장, 카드사업그룹장 겸 신탁사업그룹장 등을 역임했다. IBK캐피탈 대표이사 취임 전까지 IBK기업은행 여신운영그룹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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