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진 대구시장은 22일 브리핑을 통해 “오늘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전일 오전 0시 대비 43명이 증가한 총 6387명”이라고 밝혔다.
권 시장은 "현재 확진환자 2183명은 전국 69개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고 1871명은 생활치료센터에서 치료 중”이라며 “확진 판정 후 자가에서 치료 중이거나 대기 중인 환자는 124명입”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어제 하루 36명의 환자가 병원과 생활치료센터에 입원·입소했고 오늘은 65명이 추가로 입원·입소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252명이다. 이에 따라 대구시 완치된 환자는 총 2137명으로 늘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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