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주요 백화점들이 '첫' 타이틀을 내 건 기획 행사를 진행한다.
광주신세계는 오는 27일부터 4월 2까지 본관 지하 1층에서 1년에 단 두번 선보이는 올해 첫 '와인대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와인대전은 2020 대한민국 주류대상 수상품목을 포함 한 전 세계 500여 가지의 와인을 최대 75%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다.
대표 상품으로는 '보르 오가닉'(2만6000원), '고르'(2만4000원), '끌로 생 미셸 샤또네프 뒤빠프'(5만9000원) 등 와인 비기너부터 애호가까지 취향을 모두 만족 시킬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밖에 광주점만의 단독 특가로 '마틴 랜치 J.D. 헐리 메를로'(3만원), '쌩 클레어 파이오니어 블록 소비뇽 블랑'(2만원), '젬마디루나 모스카토'(1만2000원)등을 판매한다.
이번 행사에는 해외 유명 브랜드 막스마라, 오일릴리, 비비안웨스트우드, 에스카다등 총 20여곳의 해외 유명 브랜드가 의류, 가방, 신발등 다양한 상품을 최대 40~80%까지 할인한다.
올해는 마이클코어스, 에스카다, 듀퐁슈즈 등 새롭게 문을 연 명품 브랜드도 참여하며, 한정 상품 물량도 전년 대비 30%이상 늘릴 예정이다.
또 특보상품으로 듀퐁 스니커즈화 15만9000원, 클래식화 17만9000원을 균일가에 선보이며, 오일릴리 점퍼와 코트등을 최저가로 한정판매 한다.
이밖에 일정 금액 이상 구매시 5%상당의 롯데상품권 증정 행사도 마련한다.
나연 롯데백화점 광주점장은 “대규모 명품행사를 마련해 위축된 소비심리를 회복하고 고객의 안전한 쇼핑을 위해 전 직원 마스크 착용과 철저한 방역 조치에 주력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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