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총선이 20일 앞으로 다가온 26일 서울 종로구 인의동 중구 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서울 중구·성동구을에 출마하는 박성준(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주상욱(미래통합당) 후보가 악수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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