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관련주'인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남선알미늄이 상승세다.

20일 오전 10시 기준, 남선알미늄은 전일대비 445원(10.53%) 오른 462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남선알미늄이 이낙연 관련주로 불리는 이유는 과거 남선알미늄이 속해 있는 기업집단인 SM그룹 계열사 삼환기업의 대표가 이낙연 전 총리의 친동생 이계연씨였기 때문이다. 
남선알미늄은 이낙연 전 총리가 종로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선언한 이후 꾸준히 상승곡선을 그려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