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LG가 공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구 회장은 지난해 급여 43억3600만원, 상여 10억6000만원 등 총 53억9600만원을 받았다.
구 회장은 취임 첫해인 2018년에는 6개월치 급여 10억6000만원과 상여금 2억1200만원 등 총 12억7200만원을 받은 바 있다.
권영수 부회장은 급여 17억900만원에 상여 6억2600만원을 합해 총 23억3500만원을 수령했다.
지난해 3월 퇴임한 구본준 전 부회장은 급여 5억2200만원, 상여 17억4000만원에 퇴직소득 98억4200만원을 합쳐 121억400만원을 수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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