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림사가 위치한 중국 하남성의 수도인 정주시는 6개구, 5개 현급시로 구성되었으며 1013만명이 거주하고 있다. 정주시 왕신웨이 시장은 지난해 11월 광명시를 방문, 박승원 광명시장과 만나 상호 교류를 약속한 바 있다.
정주시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에 힘을 보태고자 보다나은 미래를 위한 반기문 재단을 통해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에 마스크 2만매를 전달했다. 시는 전달받은 마스크를 취약계층과 선별진료소 등 마스크가 꼭 필요한 곳에 우선 배부할 계획이다.
박승원 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마스크를 지원하고 응원해준 중국 하남성 정주시 왕신웨이 시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응원에 힘입어 하루빨리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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