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어의 22톤급 중형 굴착기 DX220LC-9C / 사진=두산인프라코어

두산인프라코어가 중국 지린성에서 굴착기를 수주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6일 오전 9시 35분 현재 두산인프라코어는 전 거래일 대비 4.74%(190원) 오른 4195원에 거래되고 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이날 중국 동북지역 지린성에 위치한 대형 인프라건설 업체 2곳에서 22톤급 중형 굴착기 32대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 장비들은 창춘시 지하철, 고속도로, 교량 등 인프라 건설 현장에 쓰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