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선정된 ‘어르신 생활안전 OK! 실버가드 사업단 운영’ 사업은 중·장년층에 대한 교육·훈련과 활동으로 어르신 안전생활환경조성 전문인력 양성 및 취약계층 어르신 주거환경개선을 지원하며 노인 및 복지용구 인식증진 전문교육단 활동으로 지역에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고 일자리를 연계하는 사업이다.
교육대상은 동래구 거주 미취업 중장년층 20명이며, 6월부터 1개월간 총 88시간 과정을 교육받고, 7월에 '실버가드⁺사업단'발족으로 2개월간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동래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공모사업을 통해 동래구의 지역특성과 일자리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맞춤형 일자리를 창출하고 취·창업률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교육대상은 동래구 거주 미취업 중장년층 20명이며, 6월부터 1개월간 총 88시간 과정을 교육받고, 7월에 '실버가드⁺사업단'발족으로 2개월간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동래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공모사업을 통해 동래구의 지역특성과 일자리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맞춤형 일자리를 창출하고 취·창업률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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